자유롭게 여유롭게 글을 쓰는 곳
느리게 굴러갑니다
조금이라도 여유로운 삶을 살고 싶을때 눈여겨보아도 되는
내가 살아 오면서 겪었던 일들, 지나가는 찰나의 생각들, 나를 관통하는 감성들에 대해서 씁니다.
때로의 에세이, 때로의 감성 글을 담으며 '나'를 찾아나가는 여행기.
예쁜 골목을 돌고 돌아 내가 하고 싶은 것에 대한 목적지로 떠나는 중.
글 쓰며 덕질하는 사람입니다.
여유 날 때마다 천천히 업로드됩니다.
씬/스토리 연습용 채널입니다.
기본베이스 ; 미인공 x 떡대수, 미남수
글이 올라오는 주기는 제 마음대로.... 삶에 여유가 없어서, 여유 있을 때마다 끄적이는 중
혼자 평생 넉넉하고 여유롭고 즐겁게 살기위한 방법을 찾는 이야기
자급자족 키티일기장 여유롭게 굴러갑니다
1월과 8월에는 반드시 연성이 올라옵니다... 그 외에는... 체력과 여유가 될 때..........
여유가 생기면 글을 씁니다
거창한 건 없습니다
문장도 단순합니다
글이 올라왔다는 건 그냥 제가 글을 쓸 정도의 여유가 있는 평안한 하루를 보냈다는 뜻입니다
여유가 생긴다면 밴드맨들을 그려보겠습니다.
여유롭게 기다려주실 수 있으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붉담. 쓰고싶은 것을 씁니다.
여유가 있다면 이 담벼락에 새겨진 글을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