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하지만 와닿는 것들을 어여삐 여깁니다:)
동생이 무도회장에서 드레스 가지고 싸우는 여자들을 그만 보고 싶다고 해서 쓰기 시작한 글.
머릿속 창작
쓰고싶은 글을 씁니다.
도시문화 트랜스미디어 웹툰 <이화우 흩날릴 제>, 5월 19일(금) 연재 시작
쓰고 싶은 걸 씀
있는 그대로 날것 그대로 표출해내는 여성의 욕망
꽃도라지의 창작소설+에세이
독립을 지향하는 여성을 위한 여성정보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