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신을 위해, 지극히 개인적이고 소소한 글을 쓰려 만든 공간.
악몽에 여운이 있다면 너를 위해 지금까지 배회하고 싶어.
히나타 중심으로 돌아가는 이야기
매일 꿈마다 악몽을 쫓아가는 소녀의 이야기
그냥 한 번 씨부려봅니다.
아무거나 올라와요
+)칙칙한 글이 많다는 게 함정..
그리고 상어는 한 아이의 악몽을 먹어주었다.
작가의 자캐들의 일상이나 과거,
커뮤할 때 씀
너는 내 세계의 유일한 구원이자, 악몽이었다.
취향, 취미를 쓰는 일종의 낙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