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YCHO-PASS / BANANA FISH / 乱歩奇譚 Game of Laplace
혐관이 가장 아름다워요
힘 없이 떨어지는 꽃잎은
예쁘게 피었던 우리 둘
그 모습 모두 한 폭의 유화
번지고 흘러내리는 모습마저 아름다워
세븐틴 - Thinkin' about you
빛나는 나도 빛바랜 나도 다 소중한 나 입니다
오늘도 천천히 우리는 아름다워지고 있습니다
따뜻한 문장으로 소통하고 응원하고 싶습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좋은 영감을 나누고 싶습니다
드라마가상으로 팬픽을쓰려구요 우선은 예전에 써놓은걸 올릴생각 입니다.
꺄륵꺄륵꺄르륵
노벨피아에서 라이브 라는 소설 연재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