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BL/GL 모두 파다가 보고 싶은 내용이 있는데 안보여서 제가 직접 쓰게된 케이습니다
한없이 구멍을 파,그위에 뚜껑까지 덮어
나는 안전함을 느낀다. 어떠한 폭격이 없음에도
나는 그곳에서 겨울 잠을 잔다, 봄이 올걸 기대하며.
잡식성 / 백업위주
단편 소설/장편 소설/쓰고 싶은거 끄적끄적
연애는 필수. 결혼은 선택이라는 말이 커져가는 지금 이 시대에, 나는 사랑이 필요하다
이런 감성에 살고 있습니다.
행복과 우울 그 사이를 아슬하게 줄타기하고 있는, 20대의 꿈과 고민을 이야기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