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 그때그때 떠오르는 썰을 의식의 흐름대로 푸는 곳.
나랑 너 좋으라고 쓰는 글들.
소소하게 쓴 것들 올리는 블로그
있는 듯 없는 듯 굴러가요
글(이라 말하는 조각글)과 그림(을 빙자한 낙서)가 올라오는 곳
사진과 함께 소소 하지만 행복한 하루와 고민이 공존하는 일들을 기록하기도하고 지금의 나 그리고 한마리의 고양이 집사로서의 일상을 함께나누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