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s 재현도영
이렇게라도 눈물 흘리길
원중고 돼지너구리 전영중 × 장도고 늘보고양이 진예령
+∝의 우당탕탕 라이프
내가 숨쉬는 한 넌 내 일부야.
네가 편히 눈을 감아도 내겐 지옥이야.
크리스마스 아침. 한 아이가 하룻밤 사이에 할아버지가 되어 버렸다.
선물
소설 '마님은 왜 돌쇠에게만 흰쌀밥을 주었을까'의 작가 '백중선물은김자반으로'입니다. 닉네임에는 진심을 담았습니다.
선물로 드린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