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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검남사와 사니와의 이야기를 쓰는 중 연애일지 비지니스일지 그레이일지 뭔지.. 그냥 요리 이야기 쓰고 색깔 이야기 쓰고 기타 등등 이야기 씁니다.
색깔이 모든 계급을 나타내는 세계. 상위층과 하위층으로 나뉜 곳에서 검은색은 모두가 받드는 귀족이다. 그곳에서 갑자기 나타난 변수의 ‘흰색’은 모두가 •••
인생의 버킷리스트였던 시집 발간! 문학 소녀 시어머님의 일기가 모여 시집이 되었습니다. 며느리가 올려드리는 <아지랑이 피어오르 듯> 여몽 심영자 시집.
색깔 시리즈부터 자전적인 수필까지 다양하게 글들이 있을 예정이나 불규칙하게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봐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글로 이루어진 기억과 생각을 적어 모아논 곳
에세이 위주로 글을 쓸것 같습니다. 소설도 뭐 단편으로 간간히 올릴지도 모르겠네요. 그냥 뭔가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딱히 쓸 곳이 없네요.
내 마음에는 쏙 드는데 세상이 반려한 글들을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