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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가 ‘라치에타’ 입니다. 현재는 의료사고를 주제로 한 소설 <칠흑(漆黑)>을 연재 중입니다. 첫 작품은 다소 어두운 이야기를 다루고 있지만 두 번째 작품부터는 아마 여러분이 좋아하시는 소재의 사랑 이야기를 다룰 것 같습니다. 제 작품을 봐주시는 모든 분들! 항상 감사합니다! ◡̈
병원이 싫지만 돈을 벌기 위해 병원에서 살아가야하는 천재 의사 도영과 자유를 갈망하지만 병원에서 죽어야만하는 재현의 이야기
&#34;내가 그 세 글자를 읽을 때마다 왜 자꾸 마음이 미어질까&#34;
특별한 꿈도 없이 죽을동 말동 사직서만 품고 일하다가 간호사라는 직업에 보람을 느끼다가 점점 사명감을 갖게 된 8년차 간호사의 성장 이야기
강아지 병원비 + 작가 생계형 커미션입니다.
우울증을 앓고 있는 어느 한 사람의 이야기.
단순 무식하게 사는 게 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