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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평소에 생각하는 망상, 공상 등의 글을 써내리는 의미있으면서도 의미는 없을 지도 모르는 채널
서하가 창작해 나가는 알쏭달쏭하고 묘한 이야기들을 볼 수 있는 채널입니다.
예전에 쓰던거 기록으로 올리는계정
신의 힘에 의지하고 순응해버린 소녀, 신의 힘을 거부하고 끌어내려는 사내, 신과 인간 사이에 갇혀버린 소년. 그리고 그들의 왕. 새벽을 먼저 깨닫는 자들의 눈으로 전하는 인간과 인간 아닌 것들의 역사에 대한 이야기. (*눈깔망나니는 호랑이를 이르는 옛 사냥꾼들의 은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