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사람이 있을려나??에잉쯧..나만볼거임
취미삼아 만든것들이 올라옵니다
반님이 쓴 미수반 단편글 안녕을 만화도 담게되었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
취미로 올리는것 입니다 혹시 제가 실수로 수익용으로 설정하던가 하면 알려주세요ㅜㅡ
미수반 팬소설입니다.
자유연재 고욤..
이것, 저것, 그리고 그것을 만들어냅니다.
들어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공경장,뭐하는겐가?"
잠뜰의 물음에,몸을 돌려 무언가를 쓰던 공룡이 움찔하며 말했다.
"아··.퇴직서쓰는중..여기요."
공룡은 태연하게 무언가를 쓰던 종이를 내밀었다.
큼지막하게 퇴직서라고 쓰여진 종이를 받은 잠뜰은 이마를 짚으며 물었다.
"될꺼라고 생각했나?"
"아뇨."
즉답을 한 공룡은 다시한번 종이를 작성하며 말했다.
"그냥··.진짜 죽을거같아서 마음표출중..이제야 각경사님이 왜 여태 그랬는지 알거같네요.."
잠뜰은 이마를 쳤다.
미수반 크오라던가..쓰고요
라더님 최애라 라경장 위주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