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야 몰라.
쓸 지 말지 모를 블로그...
는 쓰다 말다 하는 블로그가 되었습니다
진짜인 듯 가짜인 이야기 또는 가짜인 듯 진짜인 이야기들을 써내려갑니다.
안녕하세요. 레이디버그 덕질하는 흐림입니다.
글이든 그림이든 영상이든 그냥 이것저것 끄적이는 거 좋아해요.
보고 싶은 거 직접 만들어 보면서 혼자 행복해하는 사람이에요.
이 안에서만이라도 행복할 수 있도록 놓아주세요.
너무 직설적인 멘트는 상처가 됩니다.
음...몽상가 루비입니다.
심심하고 잠이 안 오고 외로우면 더 자주 오겠지요.
가끔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커뮤계 (트위터 @mongsang_cc)
내가 애처로워 영영 통곡하시기를
*김한량의 별이 감겨 드는 다락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