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제 마지막이니까, 널 많이 좋아했었다고 말할게.
정말 힘들지만 아무한테도 말할 수 없는 고민과 우울한 기분 털어놓는 곳
좋아하는 걸 좋아한다 말할 수 있다는게 이렇게 벅차는 일임을.
생각 안 하고 말할 수는 없으니 생각 안 하고 글로라도 뱉어보려 만든 창고같은 공간.
올려야할곳이 없을때 올리는곳
애니후기나 내의견 등 말할듯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을 싫어한다 말할 자유를 위해.
목마른 자가 우물을 판다고. 국결 사라지고 떠들대가 없어 만든 계정임
말할데 없는 쿤우분자 모여요!!
딱히 평범했다고 말할 수 없는 내 인생이 더 험난해졌다. 원래 이렇게 살기 어려운거냐
띄어쓰기없이말할게사랑인것같애
아무도 치료할 수 없는, 누구나 겪고 있는, 하지만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었던 눈에 보이지 않는, 깊은 구렁텅이
저의 감정을 표현하고 싶지만 말할 곳이 없어서 만든 공간 입니다.
가볍게 읽고 지나가셔도, 자신의 생각을 적고 가셔도 됩니다.
극 내향인 집순이인데 인생 한 번 화려하네.
이쪽이라고 숨길 생각은 이제 없는데 의도치 않게 말할 기회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