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고등학생 ‘송민아’ , 자신이 좋와하던 웹소설 ‘ 왕자님의 공주님’ 이라는 로맨스 소설을 모던중 이명이 들이며 눈 앞이 흐려짐을 느꼈다.
이제 끝이구나 했.. 는데?!
“ 어어라 여기는 어디야??”
뭔 소개까지 하라고 하냐 내가 알아서 할게 나 좀 냅둬
그림을 그립니다.
가끔은 글도 씁니다.
어쩔 때는 반대로도 합니다.
삭제하고 블락하고 닫는다고 해서 사라질 문제였다면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 것.
주인공도 나도 끝까지 싸우는 이야기!
데바데 연성들 정리해서 백업
3명이 스토리 다 짜고 그리는 웹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