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나는 대로, 마음이 내키는 대로 나오는 편지 같은 글.
잊혀질때 즈음 생각이 나는 편지 처럼.
서로 얼굴을 모르는 당신에게.
*연재가 늦어질 수도 있다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기본적으로는 여러분들이 돈을 쓰지 않아도 제 창작물과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결제창이 떠 있다? 그건 부끄럽고 민망하거나 조금 그런(🔞) 애들이라 보지 말아달라고... 그런 느낌입니다.
이름 붙여쓰는 게 전부 커플링은 아닙니다
후루시호/ 아무시호/ 버본셰리/ 준영시호 연성글
안녕하십니까 E_onday입니다.
나는 당신의 바다에 밀려드는 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