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느끼는 많은 감정들과 꿈같은 말들을 레즈비언, 여성주의의 시점으로 이야기합니다.
시, 에세이, 단편소설을 주로 쓰며 가끔 그림도 그려요.
레즈비언 비혼 여성 개인의 에세이를 자주 올릴 예정입니다.
첫 번째 연재물은 여성 청소년의 가정 폭력 생존기입니다.
제 생존기를 통해 많은 분들이 위안과 희망을 얻었으면 합니다.
어릴때부터 상상하기 좋아하고 글쓰기를 좋아했으나, 전문적인 스킬은 없습니다.
다양한 퀴어 작품들이 늘어나고, 특히 레즈비언 컨텐츠가 더 많아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한국에 사는 평범한 레즈비언입니다.
그러나 레쥬로 살아가며 sf공상소설급의 일들을 많이 겪었습니다.
썰풀 할때마다 주작이냐는 말 오조억번 들었어요. 그 말이 지겨워서 채널 개설했어요.
제 썰이 당신의 퀴어인생에 한줄기 재미가 되길 바랍니다. 아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