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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과 목요일이 함께 방탄합니다.(2015.06 ~ 💜) (만약 업로드 텀이 너무 길어진다면 분명 현생에 치여서 울고 있는 것입니다. 아니 지금 풀어야 할 연성이 한두 개가 아닌데...🥲) 아. 질척이는 거 좋아합니다. 함께해요!🙌
소소하게 글 쓰는 사람입니다. 현실과 다르다는 점이 상상의 매력 아니겠습니까. 모두의 상상을 존중합니다. 소통은 환영하되 쌍방을 빙자한 일방통행은 정중히 거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