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하지만 와닿는 것들을 어여삐 여깁니다:)
웹소설 쓰는 여자. 프로야구 매니아. 발길 닿는 대로 국내여행.
그 기도가 닿는 곳곳마다
썩은 꽃이라도 피길 바랬다.
시간이 닿는대로 계속 업로드 예정입니다
- 나와 당신의 세상
- 눈길이 닿는 순간
- 손길이 가는 순간
- 숨결이 스치는 순간
- 그 모든 순간
상처에 가닿는 빛의 존재를 등불처럼 믿으며 무엇이든 씁니다.
더는 안 가 정해진 길론 돌아가 넌 푸른 빛을 따라 한 번 더 뛸 수 있다면 그땐 너의 마음이 닿는 곳까지 달려가고 있기를
글로 닿는 마음, 청월 장편소설
(부족한 실력으로 써보는 작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나에게 사랑인 건 이 세상 그대뿐인지
아무리 밀어내도 이내 닿는 건 그대뿐인지
이승윤의 노래 가사에 닿는 제 생각을 마구잡이로 씁니다.
#이승윤 #이승윤노래 #가사 #일상생각
꿈꾸고 그리고 게시합니다 :)
연락처 : jme08058@naver.com
밤하늘을 보면서 쓰는 글들입니다
이 글들이 당신들에게 와닿는다면 그것만큼 좋은건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