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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잠들지 못하는 '나'를 지켜주는건 내가 쓰고 있는 글과 사람들의 목소리와 그들의 삶과 이야기 었다. 나도 그들처럼 되고싶었다. 나를 지켜줄수 있는 '글' 그래서 나는 문장을 쓴다. 나를 위로할수 있는 글자들을 이 글을 보셔도 되고 안보셔도 된다. 스쳐지나가는 바람이 되었으면 한다.
제 인스타그램(@mal_dong_mu)에 올린 글귀로 당신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어요. 슬플때나 기쁠때나 함께 이야기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