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에 걸린 내가 특이한 줄 알았다. 알고보니 우울증에 걸린 사람들은 정말 많았다. 배를 굶지도 않고, 꾸미고 싶은대로 꾸민다. 물질적으로 풍족하지 않지만 부족하지는 않다. 그런 사람들이 우울증에 걸린다. 그리고 불안해한다. 왜 이럴까? 뭐가 부족한 걸까? 그리고 아무리 발버둥쳐도 벗어날 수 없다. 어떻게 해야할까?
여러 중드들을 내 입맛에 맞게 얘기함
같이 덕질하는 친구와의 대화를 글로 옮겼습니다. 돈 안 주는 반박은 안 받을게요. (뒤에서 알계파서 하는 건 맘대로 하십쇼) 비관의 끝을 찾아서-
생각도 너무 많으면 정리를 해 주어야 합니다.
세상 모든 인팁들에게. 밖 좀 나와봅시다. (참고: 필자는 허언증을 가졌습니다)
@jaemshooter (포타주인계정..)
제가 작성한 포스트는 좋아요를 할 수 없다니까, 제 대신 많이 좋아해 주세요.
결국은 다들 행복하면 좋겠습니다.
아무말하려고 만들었음
도쿄 리벤저스 세계관 및 등장인물들에 대한 해석과 고찰글
고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