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태평님
고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함께한 연인의 이야기
내가 이렇게 진심임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 김초엽 님의 책 제목에서 영감을 받아 지은 제목입니다.
인간의 글
SVT RPS / 원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