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가리지 않고 취향에 맞으면 다 봅니다.
아바타_ CM
이상하리만큼 강렬한 빛이 나를 덮쳤다. 처음 느껴본 온기가 불편하면서도 편안했다.
흠 하지만 복숭아나 뇌는 엉덩이처럼 파격적으로 갈라진게 아니고 애매하게 조금 갈라져 있잖아
(@gungdeng1/miRUNA_0111)
김화이로부터 오는 편지입니다
화이팅해야지
내가 관심사들을 모아서 적어내려가는 공책
2020. 3. 14 VtM(뱀파이어 더 마스커레이드) TRPG 행사
2019.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