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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볼 필요 없는 글이지만 궁금하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곳
여우의 망상을 허락해주세요! (문득 소재 생각나면 그거에 관해서 쓸거임!) 장르는 뭐..성향이 확 드러나는 것도 있을 것이고 안 드러나는 것도 있을 것입니다 ㅎㅎ 그러니 반감이 있으신 분들은 부드럽게 "유턴"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딱히 규정되지 않지만, 분명 그만의 색이 있는 그런 창작물들을 추구합니다.
쿱정, 솔부, 겸권 등 ..많이 먹고 많이 먹입니다 나페스는 윤쿱부 정도만 먹여용...
노래를 들을 때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이 ‘앨범의 완성도’라고 생각하는 필자는 타이틀 곡만 듣는것이 아니라 항상 모든 트랙을 들어본다. 이런 습관 덕분에 심심치 않게 보석 같은 수록곡들을 발견하곤 하는데 이대 느끼는 희열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하루에도 미친 듯이 많은 노래들이 쏟아져 나오는 요즘, 서로의 보석들을 꺼내어보자. 내가 먼저 얘기해볼게, 다음은 네 차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