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요
20대 후반 백수가 되었고 막막하지만 배는 고프다.
쓰고 싶은 것을 써보려고 우선은 만들었습니다.
프로퇴사러, 프로이직러.
직장생활하기 싫은 1인.
무한 방황중
간단한 연재 조각글들
이전에 찔끔찔끔 써오던 개인작인데 오랜만에 보니 제법 나쁘지 않길래 어디 묵혀놓기도 뭣해서 올려봐요
사실 제목도 없이 스크리브너에 [무제]라고 저장했었다가 방금 제목을 붙였습니다
요즘 로판 트랜드에 맞춰 붙인 이름이다만 어째 그냥 일본 라노벨st이... 저의 제목 센스가 부족한 탓일까요(네)
새디스틱 뷰티
퇴사를 요청합니다
연재 중.
기록들
여성, 반혼, 30대, 직장인, 그 와중에 A도 아니고 B가
평범하게 사는 이야기를, 평범하게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