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을 자신이라고 생각하고 읽어주세요. 그러면 재미와 상상력 2배의 효과를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처음에는 흔한 내용인데? 하실 수 있겠지만 갈수록 재밌어지도록 노력해서 쓰겠습니다. 저의 피 땀 눈물 다 담아서 정성껏 쓰겠습니다. 읽어주시는 독자님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혼자하는듯한 연애에 상처받은 미희, 그런 미희에게 다가가는 선우의 현실적이지만 힐링되는 사내연애 이야기
내 전부가 놈들한테 죽었다.
절망에 빠져있을 대 손을 내밀어준 것은 또래 남자아이었다.
"자,나랑같이 복수하러 가자."
10세 에나의 놈들을 향한 복수극
첫소설과 마찬가지인 글이라 부족하겠지만 좋게봐주세요ㅠㅠ
안녕하세요 작가 말동무 입니다!! 잘 부탁드려요😁
이 상황 마치 꿈 같아...
어디선가 들리던 목소리
(I can't forget you anymore)
«연재가 아주 많이 늦습니다.»
«타 플랫폼에서 활동하다가 이번에 처음 넘어와서 이전에 타 플랫폼에서 썼던 작품을 새로 수정하여 적은 팬창작물 입니다.»
하이큐 히나른
하이큐에 빠딘 닝겐이 쓰는 것
레오이즈를 주로 다루는 채널입니다
다른커플도 다룰때 있어요 !
한번에 한작품만 연재해요 !!
저도 제가 뭘하고 싶은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