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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금 소설만 써 올림 삽화등 손그림으로 그려 넣음
잠이 오지 않는 밤이 있다. 잠들고 싶지 않은 어둠이 있다. 영원할것 같은 새벽이 있다. 머릿속에 문장 하나가 지워지질 않는 날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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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365일이 크리스마스처럼 두근대고 행복하길 바라며. 연재 주기는 정확하지 않습니다. 한 달에 최소 두 편 이상 올리는 걸 목표로 하는 중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