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왜 나에게 모든 재앙을 피해갈 수 있게끔 해주셨으면서 이 사랑의 재앙은 도망칠 수도 없게 만드셨나.
소설, 소설, 소설
너라는 재앙을, 나는 기꺼이 받아들이기로 했다.
재앙과 별의 상관관계, 우주상수와 미망설.
한 우물만 파는 우직한 성품. 누가 시키지 않아도 좋으면 스스로 재앙을 불러옴.
평범한 초등학교에서 일어난 재앙, 이대로 괜찮을까?
아무도 예측하지 못했던 재앙과 함께 시작되는 운명, 그는 과연 그 운명을 이겨낼 것 인가?
중학교 3학년 시절 충동적이고 안일한 했던 나 자신, 스스로가 불러온 재앙의 결과
인간의 호기심이.. 어떤 재앙을 불러일으키는가에 대한... 종점...?
쉽게 생각하고 쉽게 읽고!
어질러진 두 태양의 조화는 또다른 재난이었고 우리는 폭발이 이는 지점의 섬광에서 재앙을 마주했으니, 이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못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