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기보다는 놀이와 한풀이로 시를 씁니다.
한풀이도 때로는 즐거울 수 있으며, 놀이도 때로는 힘겨울 수 있지요.
제 시는 여러분들에게 두 면을 하나씩 보여드리거나 혹은 두 면 전부를 보여드리게 될 거에요.
우리 모두 즐겁고 힘겨운 인생을 위하여!
안녕하세요. 정말 오타나 이런거 잦아요 ㅠㅜ 재미없을 수도 있지만 열심히 쓰고 있는 낫른 연성이랍니다.
망붕쟁이의 스쳐가는 생각, 조각글들을 같이 취식해봐요 우리
정신나간 사람의 일상입니다.
어느날 한 소녀가 길거리에 길을 잃어 떠돌아다니는 소년을 발견하며 그 소년에게 음식을준다•••
국른 97Bott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