生의 伴侶
'띵동'
"편지요"
어느날 우리집이는 의문에 한 편지가 도착하였다
"네 나가요~"
나는 얼른 현관으로 가었다
"...어?아무도없는데 어 뭐야"
편지는 우유 주머니에 들어있었다
'내가 너무 늦기 나왔나'
나는 편지를 가지고 들어갔다
"뭐야!!!"
편지에는 빨간색 글자로 이렇게 써져있었다
'첫번째 희생자님 축하드려요 이틀 후에 봐요'
이 편지에서는 피 냄새가 진동하였다
"설마...이거 피로 쓴거야? 또 이 내용은 뭐야.."
나는 당장 경찰서로 전화 하였다
"거기 경찰서죠? 여기 편지가 왔는데 편지 내용이 이상해서요"
"그럼 내일 편지를 가지고 여기로 오실 수 있나요?"
"네 그럼 내일 찾아 갈께요"
나는 그 때 경찰서를 가면 안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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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 덕질 중
월아 1차
이가롱의 바반자캐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