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중입니다
사람에게 관계란 흔적이 남는것이기에, 그 뿐만이기에 내 머릿속에 외로이 남겨진 잔향의 묻어남을 회상하며 나의 무기력함을 해소하는 곳
인간은 어렵다 하지만 제일 쉽다
자존감 떨어지고 우울할 때마다 쓰는 일기
여러 이야기들이 피어나는 곳
서로에 대해 깊게 생각할 시간이 없는 바쁜 사회입니다 심지어 자신도 제대로 가누기 힘들죠 상처 받고 상처 주게되는 제 이야기가 담겨있는 채널 5분 휴식입니다
그 사람을 생각해서 쓰는 글.
중학교 삼학년때의 경험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