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할 건가 보다.
빛나던 그 시절 우리의 얘기들.
해피엔딩이 보고 싶으셨던 분들..
망상으로 쓴 해피엔딩이라도 보고 가세요 뽈뽈뽈🐇
@namulmuchim1
좋아해, 나도 너 좋아해. 그러니깐 이제 그만 고백해.
스물다섯 스물하나, 나희도와 백이진.
얼레벌레 자급자족의 삶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