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이유가 부가적인 법입니다.
이 3사를 다 두고 홍삼을 지원하신 이유가 뭡니까?
친구가.
RPS / 녁우
손도, 발도, 눈도 두갠데 최애가 둘이면 안 될 이유가 없잖아요_?
판소가 유행이어서 봤는데 내 삶의 이유가 되버렸다
탈윹승을 하면 갓생을 살 수 있지만 그렇다면 딱히 살아갈 이유가 없다.
-릿선생-
살아야하는데 이유가 있나?
그냥 있었던 일들을 씀.
그냥 혼자 일기쓰는 블로그.
신을 저버리는 데에 이유는 없었다.
너를 사랑하는 데에 이유가 없기에.
[정원겨울, 그리고 슬의생 관련 이야기를 씁니다]
걍 혼자좋으려고 싸지른 글 백업한 창고에서
굳이 제가 훈장질 들어야 할 이유가 있을까요?
이 세상 모든 것의 호와 불호를 가립니다.
무언가를 좋아하고 싫어하는 덴 이유가 있기 마련!
왜냐고 묻지마세요. 팬픽엔 이유가 없습니다. 사랑입니다.
팬픽션, 사진 이야기
왜 써졌는가 아무리 생각해도 이유가 떠오르지 않는다…
재밌던가 말던가….
위로 받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