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코카고 / 카고메른 / 유가영이 더 편한 사람입니다. /
이누야샤 말고도 제 심장을 울리는 사약은 그냥 올립니다.
걍 태준소설 & 만화 & 잡담 올림
소설 - 일주일, 1~2번
만화 - 내킬때
잡담 - 언제나
( 후회 좋아합니다, 애들 울리는거 좋아합니다 )
작가는 주인공들을 울리는것을 좋아합니다...
그러므로 내용이 조금 슬픈것들이 많을 예정^^
(크오는 여러가지로)
차분하지만 활발하고, 새침하면서도 다정한 카미고에서 가장 유명한 여학생. 완벽함이라는 트레이드 마크가 가장 잘 어울리는 듯 하지만, 사실은…….?
살면서 들어보는 수많은 멋진단어들 마음을 울리는 대화들 또는 내맘에 대못이되어 박히는 목소리들을 같이 공유하며 좋은말은 같이쓰고 상처되는말은 묻어보는 채널 어떤가요?
자신이 쓴 창작물 혹은 읽고있는 창작물에 완벽한 음악까지 함께한다면 그것보다 좋은건 없을것입니다. 어떤 작품이던 그 작품과 어울리는 음악을 추천해드리겠습니다.
타인이라 하는 것들은 언제나 말 못할 사정들을 가지고 있었다. 나의 사정들은 퇴색되어 짓뭉개지고 퇴폐라는 이름이 어울리는 음탕한 것들이 되어버렸으나 결국에 나는 침묵으로 일관하고 말았다.
* 캐릭터와 어울리는 다양한 연예인의 이름을 빌린 체벌 바탕의 글이며 실제 연예인분들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픽션입니다.
* 선호하는 특정 장르, 연예인이 없기 때문에 다양합니다.
* 소재 신청은 받지 않습니다.
* 당분간 느리게 굴러갑니다.
제가 쓰는 시리즈들은 항상 내용과 어울리는 노래가 배경으로 깔립니다. 천천히 읊어가며 읽으시면 노래가사와 대사가 매치되실수도 있는데 리딩 속도 차이에 따라 가끔 안맞을때도 있으니, 최대한 한줄한줄 담아가며 읽어주세요! (그렇다고 너무 느리진 않아도 돼요!)
"그래, 너는 웃는 얼굴이 어울리는 걸" 자신에게 삶의 의미를 부여해준 스승이 죽고, 의미가 없는 암살자 일을 해온 프리구스. 언제나처럼 의뢰인에게 보수를 받고 일을 하던 도중 스승이 살아있다 라는 정보를 듣는다. 그 뒤로 모든 일을 중단하고 고향의 어린 제자를 데리고 세계에서 살아가기 위한 여행을 시작하는데, “그 진실을, 정말로 알고 싶나?”
안녕하세요. 가슴을 울리는 따뜻한 글을 쓰고 싶은 백설입니다.
예전 부터 끼적이게 된 팬픽을 잠시 쉬고 있던 중에 소중한 브윈을 만나 아주 오랜만에 다시 써보게 되었네요. 앞으로도 태국 배우인 브라잇과 윈 전용 픽션으로만 기재할 예정이에요. 편한 마음으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늘 핸드폰을 들고 다니며 눈에 보이는 것을 찍습니다. 그리고 핸드폰 어느 한 구석에 차곡차곡 사진을 모아둡니다.
늘 핸드폰을 머리맡에 두고 잡니다. 그러다 문득 글이 생각나면 눈을 뜨고 핸드폰에 글을 씁니다.
그리고 그 글에 가장 어울리는 사진을 찾아 둘이 합체를 시키면 멋진 시화가 탄생됩니다.
제 글은 짧습니다. 길게 글을 쓸 능력이 안됩니다. 스스로 최대한 짧게 글을 쓸려고 노력을 합니다. 단순함이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