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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시절의 그 누나를 떠올리며 쓰는 글입니다. 누나는 저희의 우상이었으며 사랑을 받았던 존재였습니다.
메인으로 잰정 쓰고 가끔 잼동 용영합니다..
있잖아 난 너를 여전히 사랑해 후회할 리 없지 함께 걷는 이 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