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아웃을 경험하기도 했었지만,
지금은 동화책으로 아이들 가르치며 행복한 사람 :D
오래오래 살기 위하여 좋아하는 일을 하기로 했습니다.
작가가 삘이 꽂힐 때마다 2차 창작을 써서 올립니다. 이중에 하나는 취향이겠지, 라는 느낌으로 다양하게 씁니다. 오래오래 즐기다 가실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돈은 언제나 옳다.
최애 음료는 닥터페퍼*
'시맨틱 에러'로 인해 근 20년 만에 덕질이 시작이 되었다.
형아랑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사는 모습이 보고 싶다.
내가 보고싶어 혼자 신나서 끄적이는 글
넌 무슨 별을 닮아
이렇게 예쁜 거야
| 도대체, 안상현
세상에서 제일 예쁜 현우야.
난 항상 네게 좋아한다고 이야기하지만
그래도 네가 날 안아줄때마다 내 심장소리가 네게 들리진 않을까 하고 생각해.
또, 내가 말한 좋아한다는 말이 너에게는
농담이나 장난으로 받아들여지진 않았을까 하고 걱정도 많이했어.
근데 이렇게 네 고백을 들으니
내가 한 걱정은 정말 괜한 걱정이었구나 하고 마음이 놓여.
어떤 저녁에는
굳이 연필을 들지 않아도
네가 쓰인다.
/느린, 어느 기점
현우야
나 네가 진짜 너무 좋아
어엄청 좋아서 이제 너없는 하루는 상상도 하기가 싫어져
먼저 용기내줘서 고마워
많이 사랑해
나 정말 너만 있으면 너무 즐겁고 행복해.
너의 붉어진 얼굴,귀여운 행동들 하나하나까지도
다 사랑해 나만 보게 해줘 현우야.
우리 헤어지지말고
서로 곁에 오래오래 있어주자.
-앞으로 너와 계속 함께할 채연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