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보면 쌓이고 늘어나겠지
사업하고 있는 소소한 개발자 : SoSoCEO
의식의 흐름대로 이야기합니다 ^^;
아무거나 그리고 씁니다. 제 일상 이야기도 가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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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팬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다. 드라가 나왔을 때 좋아했지만 80년대 생의 청소년기에는 대메이저 장르였기 때문이었다. 나달나달하게 읽은거 정도로야. 20년이 지났다. 룸메가 추천한 눈마새를 이런 세계도 있었구나. 하고 서서히 빠져들었다. 피마새와 폴랩과 각종 단편집과… 시간은 더 흘렀다. 오디오북 대사가 나오기도 전에 예언자처럼 줄줄 말하는 스스로를 발견했을때 알아챘다. 정신을 차려보니 중얼중얼 영돗말을 하고 있고.. (더보기)
웹소설 / 장르소설 / 다양한 스토리텔링에 도움되는 콘텐츠를 만듭니다. 누구도 말하지 않는, 아무도 말하지 못하는 것을 짚어내기 위해 노력하는 중입니다. 중간중간 흑염룡 올라오면 본인 플젝도 합니다. 현재 마탑 작업실에 갇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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