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신이 되지 못한 여자들을 '마녀'라고 불렀다.
믻떤여자들의 다자연애를 응원합니다
여자들이 여자가 주인공인 여성문학을 읽어나갑니다.
나와 같이 고생하는 여자들을 위해
@HPV_carrier
동생이 무도회장에서 드레스 가지고 싸우는 여자들을 그만 보고 싶다고 해서 쓰기 시작한 글.
한 마디만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이 여자들이 단체로 사귀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릴적 아토탕을 잘못 먹고 능지 성장이 멈춰버린 다연, 그녀를 둘러싼 네 명의 여자들 사이에서 전쟁이 시작되다?!
여자들의 사랑,
참 좋아하는데 제가 그걸
한번 적어보겠습니다.
※박정아 선수 이름을 빌렸습니다.
불행 팔아 사랑을 구걸하던 때가 있었다
동정이랑 사랑을 구별할 만큼 성숙하지 못한 어린 계집애였지
그 주변은 사랑이라는 프레임을 씌운 채 나체를 궁금해 하던 외로운 남자들 혹은
상처받은 여자들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