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반골기질의 사람이 에세이를 쓴다면 이런 느낌이겠죠
우리가 기록을 하는 이유는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서 입니다.
감정을 잊고 싶지 않다는 마음을 글자로 표현한다면 과연 어떤 문장이 펼쳐질까요?
영화를 보고 난 후,
여운의 타래를 기록하는 과정입니다.
앎이 곧 놂이요, 놂이 곧 앎이다. - 知卽遊, 遊卽知.
안녕하세요, 저는 글쓰기를 좋아하시는 아버지를 대신해서 해당 콘텐츠에 가입하였습니다
아버지는 예전부터 글쓰는걸 좋아하셨고, 가족들에게 항상 좋은글들로 마음을 전하셨습니다
아버지의 좋은 글들을 혼자서만 간직하기에는 너무 아까운 글 실력으로, 많은 사람들과 나눠
서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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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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