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소 2차합니다
그냥 평범한 소설 아닐까요
어느 완벽한 0.2개국어 사용자가
뭐라도 쓰는 채널
1차창작 위주로 느릿느릿하게, 글을 올립니다.
이 글은 픽션이며 실제 사건 및 단체와 약간 연관 있습니다.
혼자 쓰고 읽다 백업하는 용도
안녕하세요. 작가이고싶은 우산쓴 곰입니다.
요즘 주변을 보면 나이는 어른이지만 스스로 어른이라고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어린시절 우리에게 어른은 거대해 보였고 완벽한 존재였죠. 나도 저 어른들처럼 되고 싶었지만 막상 어른을 살아보니 힘들고 나는 어른이라고 하기에는 아직 많이 모자라 보입디다.
저 역시 마찬가지이지만 어른에 대해 생각한 것을 서로 공유하며 말을 나눠보고 싶습니다.
세상 모든 어른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