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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사람 아니에요..정상인도 아니구요..그저 시험과 마감에 이리저리 치이는 중인 평범한 시민 1이랍니다.
효과적인 삶을 핑계로 게으른 인생을 선택한 엔지니어, 독서와 코스모스를 사랑하는 지구인이 이곳에 흔적을 남기고 있습니다.
지옥에서도 금을 캡니다 사업자등록번호: 801-94-00023 ​주소: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230 평촌아크로타워 D-763 전화번호: 010-2819-6765 팩스: 070-4758-9211 ​이메일: jioktal@gmail.com
2516년 무분별한 환경 파괴로 인한 재난재해가 수없이 발발하는 지구, 식물이 폭발적으로 자라나며 도시의 지반과 시민들을 공격하는 이상 현상이 일어나게 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조직된 군대 'SPES'. 특별한 능력이 없던 테라는 SPES의 멤버로 발탁되어 혼란스러운 마음으로 첫 임무를 시작하게 되는데...
과거 하린이는 평범한 사람이였다 - 부유하고 이쁨만 받고 살았다 - 하지만 어느날 연구원들이 집에 들어와 엄마 아빠를 죽이고 날 납치했다 - 난 아무리 발버둥쳐도 돌아오는 건 아무것도 없었다 - 연구원들은 날 실험대상이다라 했다 - 그리고 실험실에 들어가 난 이상한 주사를 맞고 기절했다 - 그리고 깬건 내가 많이 큰 모습이였다 연구원들은 이번에도 실패했다며 나에게 폭언을 했다 - 난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연구원들을 제압하고 밖에나가서 거울을 봤다 - 난 반은 괴물인 상태였고 매터를 가지게 돼었다 - 그리고 메터를 숨기고 변신을 안 푼체 밖에 나갔는데 - 엄마는 괴물이 돼서 시민들을 공격하고 있었다 - "괴물이였지만 분명 엄마에 모습이였어!" - 그리고 그 괴물을 누군가 쓰러트리고 있었다 - 멀리있어서 보이진 안 았지만.... - 엄마를 쓰러트린거... . . . . . . . "생각 보다 흥미로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