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색감의 소나기.
비내리는 이른 아침에 불리었던 아리따운 목소리는, 이내 목소리를 감추었다.
사랑과 불행의 경계, 그 경계가 좁혀지지 않게 노력하는 주인공 로한. “그거 알아? 예쁘고 잘생긴 애들한테는, 항상 불행이 존재한대.”
그 많던 이야기는 다 어디로 갔을까
소나기 자캐 프로필
소나기가 내리는 짧은 시간이, 그저 소솜이 아니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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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어트리스(@arie_mot) 프로필 사진, 헤더이미지 슈욤(@_Sooy_) 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