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말, 용서, 후회, 계략
머나먼 세상에 대한 이야기
세계는 아무래도 좋을 일과 아무래도 좋을 것으로 가득해진다.
멸망한 세계는 돌이킬 수 없는 절망을, 희망을, 미래를 가득 품고있었다.
어느 날과 다름없이 불 끄고 잠들던 지영에게 이 세계는, 구원이였다.
아날로그 호러라는 세계는, 인간이 살아가기엔 너무 가혹한 곳이었다.
하지만, 어쩌겠나. 이곳이 그들의 삶의 터전인데.
IG: echofeelsoul
결국 세계는 무너지겠지만, 우리 더 단단히 손을 잡아요.
PNZ의 세계는 대한민국 아키타현 철원시를 배경으로 한 2023년 20세기입니다.
데스 이터들이 사라지고, 세계는 또 다시 절망에 휩싸였다. 그린델왈드의 잔당들 때문에. 그래서 오늘날, 두 용감한 사자들은 과오를 바로잡으러 간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이런건 처음이에요..
저의 샘유 세계에 대한 간단 소개;
우리가 사는 세계는 차원0(zero), 이 차원0 중심으로 무한한 평행세계가 펼쳐져 있습니다. 차원0는 우리의 현실, 그리고 차원 숫자가 커질수록 현실과 다른 평행세계. 저의 샘유세계는 차원0에서 한자리수 정도밖에 떨어지지 않은, 아주 가까운 차원의 평행세계입니다. 때로는 현실과 구분이 되지 않을 정도의 현실감이 있죠. :)
트위터: @cshyun81
- 쓰고 싶은 것들을 쓰고 싶을 때 씁니다.
- 취향의 스펙트럼이 넓고 소위 빻은 취향을 좋아합니다만 현실과 가상세계는 구분합니다.
- 싫은 소리는 못 들은 척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세계는 이진법으로 구성되어 있죠
1과 0
흑과 백
어둠과 빛
그리고
작가와 독자
이 작가는 늘 픽셀리와 팀샐러드를 응원하면서 잡담하는 하찮은 존재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