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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졸지에 국적도 잃었고요.
글을 쓰는 것이 좋아 시작했습니다. 사회 전반적인 부분에 관심이 많습니다. 글은 진솔하고 진실되야 한다는 믿음을 가지고 독자들을 위해 쓰고 있습니다.
이 채널을 통해 보다 넓은 시각으로 아이돌의 성장을 볼 수 있길 바란다
캐나다에서 사회복지학 학부 교육을 받고 사회복지사이자 연구원으로 일하는 중인 윤정삼(본명아님)의 캐나다 이야기. 한이 서린 캐나다 원주민들의 이야기를 중심적으로 다루려고 합니다. 그들이 겪은, 백년이 넘도록 지금까지도 겪고있는 식민통치가 우리의 일제강점기와 많이 닮아서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캐나다의 사회복지, 정책들도 종종 다룰 예정입니다.
뭐든 되거나 아무것도 되지 않을 이 소리 없는 유령들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