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도
새벽에 일어납니다
물론
낮잠은 잘거지만
처음 도전하는 이세계
백수를 탈출하는 그 날까지! 시시콜콜한 이야기들을 씁니다.
노래하는 즐거움 TJ미디어입니다
한 탕을 원해? 모여!
절찬 인력 모입 중! 고수입 단기 알바 원해? 당장 와라!
유흥업소 아닙니다~~!
가 족같은 분위기 입니다^^
백망되 글 연성 같은게 올라올 것 같습니다. 아마
뇌를 거치지 않고 손으로 싸지른 내용입니다. (하이큐 드림 위주)
"이왕 백수 되셨고, 시국이 위험한 건 알지만.. 그래도 올해의 마지막인데 자신을 위해서 어디든 다녀보시는 게 어때요?"
그래서 떠납니다.
코로나 2차 접종도 맞고, 방역 수칙도 지키면서 다니는 백수생활 유람기.
비정기적으로 연재를 시작해봅니다.
갈피없는 사후(事後)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