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다 쓸지 모를... 그런 것들 투성이
메모장에 메모를 할 수가 없어 메모장 채널을 만들고 메모를 하는
언제 사라져도 모를 글
유사에 호모를 곁들인,
이름모를 길에서
나인지 아무도 모를걸?
정모를 그리는 의식의 흐름
호모를 기억하자
비밀의 숲/필모를 섞은 무언가
님들은 모를 리재 시누를 합니다.
메모를 소중히 마감은 확실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