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의흐름따라 와구와구 휘갈기지,
암무도 날 막을수 읍어 내맘이야
-유하와-
이곳으로, 브라이트 디파일로 와줘. 멸망을 너무 오래는 막을 수 없는 이곳으로.
/로저 젤라즈니, 프로스트와 베타
저도 사용하는 링크이며 영구사용 가능합니다
추후 예사측에서 막을 시에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 이루어져서는 안되는 그들 , 하지만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는 그들의 이야기 . ' 기철과 기영 ' 두 남자가 만들어낸 작은 여름 이야기 ]
10대의 마지막을 달리던 그녀가 간 곳은 작은 시골 동네에 있던 거미줄 가득 한 외진 카페였다. 알 수 없는 이끌림에 그 곳에 문을 열고 들어가 눈 앞에서 마주한 것은 이로 말 할 수 없었다.
영혼도, 과거의 인연, 시대 그 어느 무엇도 막을 수 없었던 장욱과 무덕 그들의 애절한 사랑이야기가 중점적으로 쓰여질 글 즐감해주세요~
영영 미지수로 남아버릴 지랄발광 열여덟들의 처음과 아마 내일이면 미지수를 찾을 얼렁뚱땅 스물들의 마지막을 향해
여름을 견뎌낸 우리를 막을 수 있는 건 차가운 겨울 쯤이겠죠. 그러니 겨울이 오기 전까지, 죽지 않고 이겨낸 여름을 용기삼아 살아냈으면 좋겠습니다.
네이버 블로거들이 모인 얼렁뚱땅즈, 한 세계관의 서막을 열어보려고 한다- 백세휘, 김유해, 최라온, 서한설, 은시호, 차이현, 이소냐, 안루닝, 도연화, 윤한월. 이 열명의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만주 제일의 총잡이, 여명이 사라진 1930년대 만주. 도박과 술, 담배에 중독되어 한심한 삶을 살던 '선사장'은 '해일'과 함께 만주의 보물의 위치를 아는 유일한 소녀 '장모란'을 데리고 추격자를 피해 만주 사막을 건넌다.
그냥 피터는 귀여운걸 알아주세요
어린 부부가 고작 6살이었던 채은석을 ‘여해’에 두고 떠난다. 진평 아주머니의 도움을 받아 생활한 채은석은, 여러번의 자살 시도로 인해 진평 아주머니께 속으론 죄책감을 가지고 살다 마지막을 앞두고 새해 인사를 건넨다. 결국은 바다에 빠진 채은석. 하지만 신은 원하지 않았나보다. 이모아의 손에 구해진 채은석은 되려 이모아에게 화를 낸다. 서로를 만나 미움과 증오로 가득 차버린 바다의 의미를 찾아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