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 거리기를 시작해보려는 사람인데, 소설이나 작품처럼 허구의 이야기는 아니고
내 속마음 쓰려고 써요. 표현하는게 서툴러서 연습하려구요.
마음 공부, 마음 일기
마음내키는대로...무작정 시를 씁니다
너와의 추억을 기록해
메모장에 굴러다니던 망상들
정말 힘들지만 아무한테도 말할 수 없는 고민과 우울한 기분 털어놓는 곳
여기, 나의 사색은 소리없이 태어나 어떤 곳으로 깊숙이 가라앉고 이내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