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주의대상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들으니까 아무도 못듣게 주절거리는 곳
@llang0u0
미식협 림1 에서 나오는 소설 합동지 샘플용 블로그
아주 가끔씩 흘러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