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일그러진 우정을 다르게 표현했다면, 무언가 달라진게 있었을까.
당신의 지뢰일 수도 감히 내가 또 실수를
릭른하는 사람의 냠냠 놀이터
온갖 잡탕
가끔 올리고 싶은 것들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