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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순간이 너무 소중해서, 놓치고 싶지 않아서, 매일이 봄이라
인간과 천사 사이에서 태어난 소녀 성수연 그녀는 어릴 적 절대 해서는 안되는 짓을 하게된다 그건 바로 <악마와의 계약> 어렸던 수연은 소원을 이루기 위해 악마와 계약을 했지만 소원을 빌고 돌아온 대가는 바로 먹튀였다. 분노에 찬 어린 수연은 주먹을 쥐며 다짐했다. '내 반드시... 먹튀한 녀석을 잡아*쳐버리겠어!!!'
주로 시와 에세이를 썼지만 영상을 배우며 잉여를 벗어나고 싶은 23살
주인공은 과거 각종 실험을 통해 초능력자들을 킬러로 육성시키는 조직에서 빠져나와 조직에게 죽임을 당한 형제 같던 동료 강하진이 키우던 진돗개를 맡게 되며 평범한 청소부로서 삶을 살던 주인공이 진돗개가 조직의 킬러에 의해 상처를 입게 되고 복수를 다짐하는데...
왜냐고 묻지마세요. 팬픽엔 이유가 없습니다. 사랑입니다. 팬픽션, 사진 이야기
평범한 사람의 평범한 일상 속 평범한 글들. 글재주도 없고, 글을 예쁘게 포장하지도 못하는데 글 쓰는 건 좋아한다. 가끔씩 여러 생각들이 쏟아지곤 하는데 기록할 공간이 없는 게 아쉬웠다. 사실 아무도 봐주지 않아도 기록되는 것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나도 글을 한 번 써보려고 한다.